한화솔루션은 28일 열린 2026년 1분기 실적발표 설명회에서 "한화솔루션 케미칼 부문은 주요 원료인 에틸렌을 여천NCC(YNCC)에서 공급받는데 3월 이란 사태로 YNCC 가동률이 50%까지 떨어졌다"며 "현재는 정부에서 납사(나프타) 보조금 등 제도를 통해서 납사를 구매할 수 있도록 많이 도와주고 있어 5~6월 달에 65%까지 올라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케미칼 부문은 4월 YNCC 가동률이 떨어지면서 선제적으로 4~5월에 약 6만톤을 중국에서 수입을 해 가동을 높였다"며 "전반적으로 정기보수에 들어간 공장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이 90% 이상의 가동률이다. 에틸렌 (공급을) 외부와 많이 이야기하고 있어 가동에 문제가 없는 수준으로 공급받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