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 윤경포럼 서약식 참여… AI·ESG 기반 지속가능 경영 강화

홍보경 기자
2026.05.04 17:46

화장품·식품 제조 및 바이오 R&D 전문기업 새롭(대표 이재홍)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을 위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윤경포럼 서약식에 참석했다.

사진제공=새롭

이번 서약식은 'AI와 ESG의 융합'을 핵심 주제로, 기술 발전과 함께 요구되는 기업의 책임과 지속가능 경영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특히 AI 기술 확산에 따른 윤리적 기준과 ESG 경영의 접목 필요성이 주요 화두로 다뤄졌다.

윤경포럼은 산업정책연구원(IPS)이 2003년 출범한 윤리경영 네트워크로, 기업의 지속가능성 제고와 건전한 경영 문화 확산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새롭은 이번 참여를 계기로 AI 시대에 적합한 ESG 경영 방향을 점검하고, 기술 기반 혁신과 책임 경영을 균형 있게 추진하겠다는 방침이다.

이재홍 대표는 "기술의 발전 속도가 빨라질수록 기업의 책임 기준 또한 함께 높아지고 있다"며 "새롭은 ESG 가치를 기반으로 연구개발과 생산 전 과정에서 지속가능성을 강화하고, 미래 환경에 대응하는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새롭은 화장품과 이너뷰티 제품을 중심으로 인체와 환경에 무해한 원료를 적용한 제품을 직접 연구·개발·생산하며, 지속가능한 뷰티·웰니스 산업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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