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 더마 브랜드 바노바기(BANOBAGI)가 비타민 성분과 피부 고민별 맞춤 성분을 결합한 신제품 '비타셀 젤리 마스크' 4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비타셀 젤리 마스크는 비타민 성분과 식물 캘러스 및 유효 성분을 결합한 제품이다. 글로벌 누적 판매량 1억장을 돌파한 '비타 제닉 젤리 마스크'의 비타민 케어 콘셉트를 계승하면서도 보다 가볍고 산뜻한 사용감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제품은 피부 장벽 케어를 위한 '베리어 마스크', 피부 톤 개선을 돕는 '톤 업 마스크', 탄력 케어용 '퍼밍 마스크', 피부 진정을 위한 '시카 마스크' 등 4종으로 구성됐다. 각 제품에는 비타민 성분과 함께 장벽·광채·탄력·진정 등 피부 고민에 특화된 '셀(Cell)' 성분 설계를 적용했다.
바노바기는 제품 효능 검증을 위해 피부 고민별 임상시험도 진행했다. 톤 업 마스크는 피부 톤 개선 효과를, 퍼밍 마스크는 안면 리프팅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베리어 마스크는 피부 장벽 개선 효과를, 시카 마스크는 피부 진정 효과를 입증했으며 전 제품은 피부 자극 테스트를 완료했다.
한편 바노바기는 비타셀 젤리 마스크 4종 가운데 베리어·퍼밍·톤 업 3종을 오는 3일부터 롯데마트에서 판매한다. 출시를 기념해 1+1 구성을 2만원에 선보이는 프로모션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