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생환경 관리 전문기업 페스텍이 전자담배 브랜드 하카(HAKA)의 전국 매장을 대상으로 진행한 에어컨 위생관리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로 페스텍은 전국 하카 매장의 시스템 에어컨 및 일반 에어컨을 대상으로 분해 세척을 실시해 실내 공기질 개선과 쾌적한 매장 환경 조성을 이뤄냈다. 지역별 운영 일정에 맞춰 순차적으로 작업이 진행됐으며, 전국 매장의 위생관리를 모두 마무리했다.
페스텍 관계자는 "전국 단위 프로젝트는 지역에 관계없이 동일한 품질을 유지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표준화된 작업 프로세스와 전국 협력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프로젝트를 안정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한편 페스텍은 전국 프랜차이즈와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에어컨 위생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표준화된 시공 기준과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을 기반으로 위생환경 관리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