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일증권경제연구소가 '위대한 은 투자'를 출간했다고 밝혔다.
미국 국채 금리가 10년물 기준 4.8%를 넘겼다. 마의 구간처럼 보이던 5%도 넘길 거라는 전망마저 나오고 있다. 보통 국채 금리 상승은 금과 은에 긍정적이지 않지만, 현재는 금과 은 가격이 상승 쪽을 바라보고 있다. 그 배경에는 부채가 자리하고 있다. 미국은 현재 약 40조 달러의 부채를 지니고 있으며, 반면 달러 보유량도 줄고 있다. 이러한 상황은 금과 은 같은 귀금속을 갖고 있어야겠다는 불안감으로 이어진다.
『위대한 은 투자』(국일증권경제연구소)의 저자인 피터 크라우스는 코로나 시기의 낮은 금리에 따른 인플레이션을 우려하면서 금과 은이 오를 거라고 예측했다. 2025년 말부터 올 초까지 이어진 금, 은 가격의 추이를 보면 그의 예측이 적중했음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왜 금이 아니고 은일까? 역사적으로 금이 어느 정도 오르고 나면 은이 더 큰 상승을 이뤘다는 이유도 있지만, 은의 쓰임새가 점점 더 많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역사적 사실에 근거해 왜 은이 오를 수밖에 없는지 알려주는 은 투자 입문서 『위대한 은 투자』(국일증권경제연구소)는 단순히 은을 사서 모으라는 식의 맹목적인 주장에 그치지 않고 실물 금과 은의 비율 분석부터 위험을 줄이면서 수익률을 극대화하는 은 광산주 발굴법까지, 은 투자의 A부터 Z까지를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