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에듀테크, 2026 디지털새싹 1기 성료... 2기 운영 본격화

홍보경 기자
2026.09.09 18:09

AI·SW 융합교육 전문기업 조은에듀테크(대표 조은별)가 2026년 디지털새싹 1기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2기 프로그램 운영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학생들이 디지털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프로젝트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사진제공=조은에듀테크

디지털새싹은 교육부와 17개 시·도교육청, 한국과학창의재단이 함께 추진하는 전국 단위 디지털 교육 사업으로, 초·중·고 학생들이 인공지능(AI)·소프트웨어(SW) 등 디지털 기술을 직접 경험하며 미래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조은에듀테크는 2022년부터 디지털새싹 사업을 5회 연속 운영하며 전국 2만 5천여 명의 학생에게 AI·SW 및 디지털 교육을 제공해왔다.

올해 1기에는 약 3,600여 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AI·SW 및 디지털 역량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학생들이 직접 만들고 체험하는 프로젝트형 교육을 중심으로 학교와 학습자 특성을 반영한 현장 맞춤형 교육을 진행했다.

한편, 조은에듀테크는 1기 운영에서 축적한 현장 경험과 의견을 바탕으로 2기 프로그램을 고도화하고 교육 참여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학생 수준과 학교 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을 강화하고, 지역별 교육기회의 균형 있는 확대를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