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펠, 김준호·이지혜 모델로 '숨쉬는 집' 캠페인 선봬

이두리 기자
2026.09.11 16:16
사진제공=힘펠

환기가전 전문기업 힘펠이 펜싱 금메달리스트 김준호와 방송인 이지혜를 모델로 '숨쉬는 집' 캠페인 광고를 선보였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주방과 욕실 등 실내에서 환기가전이 활용되는 일상을 담았다. 김준호 편은 아들 은우와 함께하는 거실·욕실 생활 장면으로, 이지혜 편은 주방 요리와 욕실 이용 후 휴식하는 장면으로 구성됐다.

힘펠 관계자는 "'숨쉬는 집'은 가족의 건강한 생활과 쉼이 함께하는 집을 만들어가는 브랜드 메시지"라고 말했다.

광고는 엘리베이터 미디어를 통해 순차적으로 송출된다. 김준호·은우 편은 9월부터, 이지혜 편은 10월부터 송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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