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법승은 남양주분사무소 소속 유하나 변호사가 대한변호사협회로부터 형사법 전문분야 자격을 취득했다고 18일 밝혔다.
사회적 강력범죄 및 형사사건에 대한 법적 처벌 기준이 한층 엄격해지면서, 사건 초기부터 전략적인 법률 대응을 펼쳐야 할 필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대두되고 있다. 이에 따라 수사 및 재판 과정에서 확실한 방어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돕는 형사전문변호사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형사전문변호사 등록을 위해서는 최소 3년 이상의 법조 실무 경험과 함께 다수의 형사사건 수행 실적이 필수적으로 요구된다. 나아가 학위나 전문 연구 실적, 강의 이력 등 형사 분야 전반에 대한 다각도의 전문성 검증 과정을 거쳐야만 자격이 부여된다.
유하나 변호사는 "형사사건은 초기의 정교한 대응이 의뢰인의 삶 전체를 좌우할 만큼 중요한 분야인 만큼, 형사전문변호사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사안의 본질을 정확히 파악하는 데 집중하겠다"며 "갑작스러운 법적 절차 앞에서 막막함을 느끼는 의뢰인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사건의 시작부터 끝까지 법률적 방어권을 철저히 지키는 든든한 조력자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법무법인 법승 남양주분사무소는 형사, 민사, 학교폭력 등 다변화된 법률 이슈에 신속·정확히 대응하는 것은 물론, 다년간 축적한 노하우와 체계적인 사건 처리 시스템을 바탕으로 의뢰인 맞춤형 법률 솔루션을 제공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