텀블러세척기 전문기업 ㈜돌핀은 12일부터 진행되는 '2026 하반기 나라장터 상생세일'을 맞아 텀블러세척기 '에코텀' 할인과 함께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조달청이 주관하는 이번 상생세일은 12일부터 오는 11월 6일까지 약 4주간 진행된다. 행사 기간 돌핀은 에코텀을 최대 10% 할인된 가격으로 공급해 공공기관의 제품 도입 부담을 낮출 계획이다.
돌핀은 에코텀을 구매한 기관을 대상으로 친환경 세제 증정 및 클린서비스를 추가 제공하는 구매 이벤트도 진행한다. 세제 증정 수량은 구매 시점에 따라 달라진다. 1주차 구매 시 에코텀 친환경 세제(12L) 4통, 2주차에는 3통, 3주차에는 2통, 4주차에는 1통을 각각 제공한다. 증정 세제는 상생세일 구매 제품 설치 시 일괄 납품될 예정이다. 클린서비스는 구매 시점과 관계없이 1회 공통으로 제공한다. 클린서비스는 이번 상생세일을 통해 구매한 제품을 대상으로 기기 내·외부 소독 및 청소를 지원하는 서비스로, 최종 설치 완료 후 3개월 이내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상생세일 할인 제품인 에코텀은 텀블러와 다회용컵의 세척 편의성을 높여 일상적인 다회용컵 사용을 지원하는 제품이다. 약 85℃의 고온수와 친환경 세제를 이용하며, 컵 내부뿐 아니라 뚜껑과 빨대까지 약 45초 만에 동시에 세척할 수 있다. 에코텀은 사용 환경과 이용 규모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1챔버부터 3챔버까지 총 3종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번 상생세일에서는 3종 모두 할인 대상에 포함된다. 에코텀은 녹색기술 및 녹색제품 인증에 이어 최근 중소벤처기업부 성능인증을 획득하며 제품의 기술력과 성능을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