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갑농산(대표 이영주)이 유방암 인식 개선과 여성 건강 증진을 위한 기부 마라톤 대회 '2026 핑크런'에 2년 연속 공식 후원사로 참여했다고 13일 밝혔다.
한국유방건강재단이 주최하는 '핑크런'은 유방암 예방과 조기 발견의 중요성을 알리고, 여성 건강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기부 마라톤 행사다.
칠갑농산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공식 후원사로 참여해 대회 참가자와 현장 방문객 등 약 5천여 명을 대상으로 자사 제품인 '우리쌀 단팥쏘옥'을 제공하며 캠페인 취지에 힘을 보탰다.
이번에 지원한 '우리쌀 단팥쏘옥'은 100% 국산 쌀을 사용해 특허 공법으로 만든 떡에 팥앙금을 채운 제품이다. 칠갑농산은 달리기를 마친 참가자들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해당 제품을 간식으로 지원했다.
칠갑농산의 2년 연속 후원에는 여성 건강과 사회적 지원에 관심을 기울여 온 이영주 대표의 경영 철학이 반영됐다. 특히 일회성 행사 참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후원을 통해 여성 건강 증진을 위한 사회적 활동에 동참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영주 칠갑농산 대표는 "유방암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여성들의 건강한 삶을 응원하는 뜻깊은 행사에 2년 연속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여성 건강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는 한편, 바른 먹거리를 통해 사회에 긍정적인 가치를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칠갑농산은 이번 핑크런 후원을 계기로 여성 건강 증진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