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틀리모터스코리아의 국내 공식 파트너사 KCC오토모티브(벤틀리부산)가 10월 20일부터 25일까지 6일간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1층 센텀 광장에서 팝업스토어를 개최한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부산 지역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벤틀리의 다양한 모델과 브랜드 경험을 보다 가까이에서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벤틀리가 10년 만에 선보이는 새로운 모델 '토르칼(Torcal)'을 특별 전시해 방문객들이 직접 만나볼 기회를 제공한다.
토르칼은 컨티넨탈 GT, 플라잉스퍼, 벤테이가에 이어 벤틀리 제품 라인업에 네 번째로 합류한 새로운 도심형 SUV다. 벤틀리 고유의 장인정신과 럭셔리 감성에 첨단 전동화 기술을 결합한 모델로, 브랜드의 새로운 시대를 여는 상징적인 의미를 지닌다.
토르칼은 행사 첫 이틀인 10월 20일부터 21일까지 한정 전시된다. 이어 22일부터 25일까지는 벤틀리의 럭셔리 세단 '플라잉스퍼 아주르(Flying Spur Azure)'를 선보이며, 방문객들에게 벤틀리의 다양한 모델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차량 전시와 함께 벤틀리 만의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위한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방문객들은 전문 세일즈 컨설턴트와의 1:1 구매 상담을 통해 각 모델의 특징과 구매 정보를 안내받을 수 있으며, 차량 시승 프로그램은 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운영된다.
또한 고객의 개성과 취향에 따라 차량의 외장 색상과 인테리어 등 다양한 사양을 직접 구성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벤틀리 특유의 개인화된 럭셔리 경험도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