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넷(대표 조영탁)은 10월 21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휴넷CEO 먼슬리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기업의 CEO 및 임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연사로는 허영호 전 LG이노텍 사장이 특별 초청되어 '기업은 어떻게 성장하는가'를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허영호 사장은 기업 성장의 원동력으로 '질문의 힘'과 '구성원의 주인의식'을 강조했다. 리더가 일방적으로 정답을 제시하기보다 구성원 스스로 질문하고 해답을 찾아가는 조직문화를 조성해야 하며, 구성원 모두가 일의 주인이 될 때 조직의 잠재력이 발휘된다고 설명했다.
또한 조직의 힘에 대한 믿음, 구성원의 무한한 잠재력, 리더의 연결 역할이라는 세 가지 경영 철학을 제시하며, 리더는 개인의 역량이나 카리스마에 의존하기보다 구성원의 역량을 연결해 공동의 성과를 창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휴넷CEO 먼슬리포럼'은 매월 휴넷CEO 회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조찬 특강으로, 각 분야 전문가의 강의와 회원 간 네트워킹이 함께 이뤄진다.
휴넷CEO는 기업의 CEO 및 임원을 대상으로 매일 새로운 지식 콘텐츠를 제공하는 C레벨 전용 지식 구독 서비스다. ▲석학과 전문가들이 쓰는 아티클 '비즈니스 리뷰' ▲10분 내외의 영상 강의 '인사이트 클립' ▲한 주간의 비즈니스 정보를 큐레이션하는 '위클리 픽' ▲기업·산업 주간동향 분석 'CEO 칼럼' ▲경영 트렌드를 담은 월간 보고서 'CEO 리포트' ▲CEO 필독서의 핵심을 압축한 '북 다이제스트' 등이 제공된다. 프리미엄 가입자에게는 매월 필독서 정기 배송과 C레벨 전용 조찬 포럼 참석권이 부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