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큘러스(대표 박종건)가 머니투데이 주최의 '2026 제10회 4IR 어워즈(4th Industrial Revolution Awards)'에서 4년 연속상으로 'AI 부문 대상'(피지컬 AI)을 수상했다.
서큘러스는 온디바이스 AI(인공지능)와 로봇 기술을 기반으로 피지컬 AI 기술 상용화를 추진하는 기업이다. 인텔과의 기술 협업 성과를 바탕으로 구글·엔비디아 등 글로벌 기업의 협업 사례 중 최우수 사례로 선정된 바 있다. 또한 인텔의 'IPA 2026 엣지 AI 어드밴스드 티어(Edge AI Advanced Tier)'에 ARCos, ARCeye, ARCsafe, CanversON 등의 솔루션을 공식 등재했다. 국방 분야에도 로컬 LLM(거대언어모델)과 엣지 AI 솔루션을 공급하며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K-휴머노이드 얼라이언스'와 'AI 로봇 M.AX 얼라이언스'에 참여 중"이라며 "교육·국방·산업 현장 전반에 피지컬 AI 기술을 공급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