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 전문 플랫폼 '와치베이(WatchBay)'가 공식 오픈하고 해외 브랜드의 국내 유통을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와치베이는 현재 블랙아웃 워치스(Blackout Watches), 에어랭(Airain), 르부아앤코(Lebois & Co.), 셔(SHER), 시가디자인(CIGA Design) 등의 브랜드를 취급하고 있다. 기계식 시계와 항공 시계 컬렉션 등 각 브랜드의 다양한 모델을 선보인다.
플랫폼 관계자는 "해외 브랜드와 정식 유통 계약을 체결하고 제품을 공급한다"며 "직영 부티크와 온라인 채널로 정품 보증 및 컨시어지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