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린·빈지노 화보, 다정함과 긴장감이 공존하는 묘한 느낌

스타일M 김민지 기자
2015.01.19 15:16
/사진제공=하이컷

그룹 씨스타의 효린과 래퍼 빈지노가 화려한 섹시 커플로 변신했다.

지난 15일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은 야릇한 느낌이 나는 효린과 빈지노의 커플 화보를 공개했다. 두 사람은 이번 화보에서 다정함과 긴장감이 공존하는 묘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화보에서 편안한 차림으로 목마를 탄 과감한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효린은 블랙 티셔츠와 후드 집업 재킷과 블랙 쇼츠로 하의실종 패션을 선보였다. 여기에 애니멀 패턴이 돋보이는 스니커즈로 세련된 매력을 더했다. 빈지노는 십자가가 그려진 티셔츠에 블랙 롱 재킷과 쇼츠로 편안하면서도 멋스러운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효린과 빈지노의 화보는 '하이컷' 142호에서 만날 수 있다. 오는 20일 발행되는 '디지털 하이컷' 애플리케이션을 통해서는 지면에서 볼 수 없는 생동감 넘치는 화보와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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