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가 13일부터 16일까지 'My 핫프라이스'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소비자들이 선택한 '쌀'을 업계 최저가로 선보인다.
행사 기간 '정갈한 쌀(10kg/국산)'을 행사 카드로 결제하면 5000원 할인 혜택을 적용해 2만1900원 판매한다. 일반 10kg 쌀 상품보다 40% 저렴한 가격이다.
'더 핫'은 롯데마트가 지난해 말부터 진행 중인 물가안정 캠페인이다. △이번주 핫프라이스 △이달의 핫 PB △공구핫딜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 구매 빈도가 높은 필수 상품을 초저가 수준으로 제공한다. 특히 고객이 투표로 할인 품목을 선정하는 소통형 프로모션 'My 핫프라이스'를 더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정갈한 쌀(10kg)'은 지난 1월 진행한 투표에서 쌀 10kg과 즉석밥 중 60%가 넘는 고객이 쌀을 선택해 할인 품목으로 준비했다. 해당 투표에는 예상했던 인원의 2배 수준인 총 2만명가량이 참여할 만큼 고객 호응도가 높았다. 실제, 투표 참여자 선착순 1만명에게 지급 예정이었던 할인 쿠폰은 이틀 만에 조기 마감됐다. 두 번째 'My 핫프라이스' 투표 이벤트는 3월 중순에 진행할 예정이다.
롯데마트는 13일부터 19일까지 '이번주 핫프라이스'와 '이달의 핫 PB'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주 핫프라이스 품목으로 '하림 닭다리살/닭가슴살(각 100g/냉장/원산지 별도표기)'은 행사 카드 결제 시 50% 할인해 각 990원, 890원에 판매한다. '올 뉴 새우초밥(20입/팩/원산지 별도표기)'은 엘포인트(L.POINT) 회원에게 40% 할인 혜택을 제공해 1만1994원에 선보인다. '이달의 핫 PB'는 '요리하다 얼큰한 김치우동(432g)'으로 2개 이상 구매 시 절반 가격인 개당 3495원에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1등급 한우, 딸기, 두부, 배추김치 등 인기 식료품을 엘포인트 회원 할인, 1+1 행사 등 다양한 방식으로 할인 판매한다. 13일부터 16일까지 사전 기획으로 준비한 '상생 무'를 50톤을 판매한다. 특 상품과 비교해 크기는 20%가량 작지만, 가격은 50% 이상 저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