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이 K컨텐츠의 인기와 K푸드 열풍에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외국인 관광객 대응을 위해 소비 데이터를 기반으로 요거트와 막걸리를 출시한다.
스트로베리콩포트그릭요거트는 과육이 살아있는 딸기 콩포트 위에 플레인 그릭요거트를 올린 정통 스타일의 그릭요거트로, 겨울철 대표 과일인 딸기를 활용해 외국인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오는 26일 업계 단독으로 출시하며, 12월 한달 간 '블루베리그릭요거트'와 '오!그래놀라그릭요거트'까지 포함 2+1 교차 증정 행사도 진행한다.
같은 날 출시하는 '알딸막'은 딸기요거트처럼 묵직하고 부드러운 풍미를 구현한 딸기향 막걸리다. 국산 쌀과 국산 딸기를 사용해 자연스러운 단맛을 낸 무감미료 프리미엄 전통주로, 요거트 기반 풍미가 깊어 부담 없이 한국 전통 주류를 경험하기를 원하는 외국인과 여성 소비자들도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막걸리 제품이다.
세븐일레븐은 외국인을 겨냥한 푸드 신상품 출시뿐만 아니라 K-컬처 체험 공간도 확장 중이다. 세븐일레븐은 K-팝 굿즈, 체험형 콘텐츠, 포토부스, 캐릭터 포토존 등을 갖춘 매장을 확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