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가 올해 설 명절 색다른 건강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올해 핵심 트렌드로 건강 관리 역량을 의미하는 건강지능(HQ)이 주목받는 가운데 롯데마트는 가족과 지인의 건강 상태를 고려한 '맞춤형 선물'을 콘셉트로 다양한 건강 선물 라인업을 준비했다.
지난해 추석 롯데마트 온라인 채널에선 효소 선물세트가 헬스케어 상품군 판매량 1위를 기록했다. 소비 흐름이 전통적인 홍삼, 비타민 상품군에서 벗어나 다양화됐단 의미다.
롯데마트는 올 설에도 '그레인온 골드카무트 브랜드밀효소 세트를 엘포인트 회원 할인가 3만9900원에 판매한다.
롯데마트는 단백질 수요가 늘어난 점을 고려해 알부민 선물세트를 새롭게 출시했다. 알부민은 계란 유래 성분을 활용한 단백질 소재 식품이다. '알부민 골드 플러스'를 엘포인트 회원에게 50% 할인한 2만8000만원 판매하고, 'CMG제약 마시는 알부민 파워부스트샷'도 정상가 대비 반값 수준인 4만4900원에 제공한다.
또 혈당 관리에 특화된 '락토핏 당케어 세트'는 엘포인트 회원에게 할인가 4만1900원에 판매하고, 'CJ자연건강 석류 콜라겐'은 5만7800원에 1+1 혜택을 제공한다.
건강한 지방을 함유한 버터, 오일, 견과 관련 상품도 준비했다. 팜유와 유화제를 사용하지 않은 '룩트 프리미엄 버터 세트'를 4만3000원에 판매한다. 첨가물 없이 만든 '리고 100% 피넛버터'는 1만7890원에, '산 도메니코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는 엘포인트 회원 대상 10% 할인해 4만6800원에 선보인다. 사차인치, 브라질너트 등 이색 견과를 담은 '프리미엄 무염 견과 9종' 세트는 8만9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