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파라타항공과 함께 한국 MICE 전문 여행사를 대상으로 베트남 나트랑과 깜란 지역 스터디 팸투어를 진행했다.
이번 팸투어는 나트랑·깜란의 호텔 및 행사 인프라를 직접 체험하며 기업 인센티브 여행과 국제회의 유치 가능성을 점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항공 노선과 글로벌 호텔 네트워크를 연계한 해양 MICE 목적지로서의 경쟁력을 소개했다.
참가자들은 웨스틴 리조트 & 스파 깜란, 쉐라톤 나트랑 호텔 & 스파, 나트랑 메리어트 리조트 & 스파,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나트랑, JW 메리어트 깜란 베이 리조트 & 스파 등을 방문해 대형 볼룸과 미팅룸, 야외 이벤트 공간 등 다양한 시설을 확인했다.
안희재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베트남·필리핀 데스티네이션 세일즈 담당 부장은 "나트랑과 깜란은 자연 환경과 글로벌 호텔 인프라를 갖춘 해양 MICE 목적지"라며 "한국 시장과의 협력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