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이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839억원으로 전년 대비 12.8% 증가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3조5143억원으로 전년 대비 2.2% 늘었다.
농심 관계자는 "매출은 내수 시장의 전반적인 수요 둔화에도 불구하고 중국·일본 등 주요 해외법인의 성장세에 힘입어 증가했다"며 "영업이익 증가는 2023년 가격을 인하한 후, 지난해 가격을 환원한 데에 따른 기저효과"라고 설명했다.
농심이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839억원으로 전년 대비 12.8% 증가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3조5143억원으로 전년 대비 2.2% 늘었다.
농심 관계자는 "매출은 내수 시장의 전반적인 수요 둔화에도 불구하고 중국·일본 등 주요 해외법인의 성장세에 힘입어 증가했다"며 "영업이익 증가는 2023년 가격을 인하한 후, 지난해 가격을 환원한 데에 따른 기저효과"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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