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택플로우(TACTFLOW)'가 29CM가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에서 운영하는 이구홈에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고 8일 밝혔다.
택플로우는 바쁜 일상 속에서 자신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의미하는 'ME-TIME'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브랜드다. 야외 활동을 위한 'GO FLOW', 휴식에 초점을 맞춘 'STAY FLOW' 두 가지 라인업을 중심으로 텀블러, 도시락, 캐리어, 데일리백, 홈 리빙 제품 등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이구홈 성수 팝업스토어는 지난 3월 용산 아이파크몰, 4월 교보문고에 이어 세 번째로 진행되는 오프라인 팝업으로 택플로우의 주요 제품을 한자리에서 직접 살펴보고 체험할 수 있는 것은 물론, 풍성한 방문 혜택도 마련되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이구홈 성수에서만 선보이는 오프라인 단독 상품 '장우산'을 비롯해 '체크 텀블러', '도시락&런치백' 등이 눈길을 끌고 있다. 장우산은 투명한 POE 소재에 택플로우만의 시그니처 체크 패턴과 캐릭터 그래픽을 적용해 감각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체크 텀블러'는 텀블러 내부에 세라믹 코팅을 적용해 음료 본연의 맛과 향을 오래도록 즐길 수 있으며, 슬림한 디자인과 스트랩을 더해 휴대성을 높였다. 택플로우 도시락과 런치백 또한 디자인과 실용성을 갖춘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으로 호평 받고 있다.
이구홈 성수 택플로우 팝업스토어에선 택플로우의 다양한 제품을 최대 52% 할인가에 만나볼 수 있다.
택플로우 관계자는 "지난 팝업스토어에 보내주신 고객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이번 이구홈 성수 팝업을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넓혀 가며 차별화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