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침대가 독점 수입·유통하는 북유럽 프리미엄 리클라이너 브랜드 '스트레스리스'가 브랜드 첫 다이닝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다이닝 체어 '민트(Mint)'와 다이닝 테이블 '보르도(Bordeaux)' 등 2종으로 구성됐다. 스트레스리스는 인체공학적 설계와 북유럽 디자인을 접목해 식사와 휴식, 대화가 어우러지는 다이닝 공간을 제안했다.
다이닝 체어 민트에는 사용자의 움직임과 체중 이동에 따라 시트와 등받이가 자연스럽게 반응하는 '밸런스&글라이드(BALANCE&GLIDE)' 기술이 적용됐다. 목재 프레임과 가죽·패브릭 소재, 베이스 디자인 등을 선택할 수 있는 맞춤형 구성도 지원한다.
다이닝 테이블 보르도는 라운드 상판과 미니멀한 디자인을 적용했고 필요에 따라 테이블 크기를 조절할 수 있는 확장 시스템을 갖췄다. 일상적인 가족 식사부터 다인원 모임까지 다양한 상황에 맞춰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스트레스리스는 노르웨이 가구기업 에코르네스(Ekornes)가 1971년 선보인 프리미엄 리클라이너 브랜드다. 에이스침대는 이번 다이닝 컬렉션 출시를 통해 리클라이너 중심이던 제품군을 다이닝 가구로 확대하며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에이스침대 관계자는 "몸에 맞춘 듯한 편안함과 고급스러운 디자인이 돋보이는 이번 컬렉션을 통해 더욱 품격 있는 다이닝 문화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