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앤키스, 미야오 안나 공항패션 완성

로피시엘=박경배 기자
2026.09.04 15:14

지난 3일 일본 출국길, 올블랙 룩에 숄더백·니하이 부츠로 포인트

/사진제공=찰스앤키스

찰스앤키스가 그룹 미야오 안나의 올블랙 공항패션을 통해 가을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안나는 지난 3일 찰스앤키스 일본 플래그십 방문을 위해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날 안나는 블랙 상의와 쇼츠를 매치한 간결한 올블랙 스타일에 찰스앤키스의 블랙 숄더백과 니하이 부츠를 더했다. 편안한 착장에 가방과 부츠로 포인트를 주며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안나가 선택한 가방은 찰스앤키스의 아이슬린 숄더백이다. 부드러운 구조감과 간결한 실루엣을 강조해 다양한 스타일에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함께 착용한 레오이 청키 니하이 부츠는 무릎까지 올라오는 실루엣과 볼륨감 있는 리지드 솔이 특징이다. 미니멀한 올블랙 룩에 대비되는 청키한 디자인으로 스타일에 힘을 더했다.

찰스앤키스는 1996년 싱가포르에서 시작한 글로벌 패션 브랜드로 신발과 가방, 아이웨어, 액세서리 등 다양한 제품군을 전개하고 있다. 현재 약 40개국에서 720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