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는 히팅빵을 비롯해 화덕도우와 생식빵을 활용한 데워 먹는 샌드위치 6종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핫브레드 상품은 빵 자체에 각기 다른 식감과 풍미를 담아 데워 먹는 샌드위치의 맛을 차별화한 것이 특징이다. '히팅 올리브쏙 잠봉모짜'와 '히팅 치즈쏙 햄치즈'는 히팅빵에 올리브와 치즈를 각각 넣어 풍미를 더한 상품이다.
이번에 처음 도입한 화덕도우는 씹을수록 풍미와 은은한 단맛이 느껴지며 데우면 쫄깃한 식감과 고소한 풍미가 살아난다. '루꼴라 잠봉 화덕샌드'는 이번에 처음 도입한 화덕도우에 잠봉햄과 루꼴라, 렌치소스를 조합했다. 다음달 중 출시 예정인 '루꼴라 살라미 화덕샌드'는 살라미햄과 루꼴라, 홀그레인 마요 소스가 적용됐다.
'미니 한손쏙 에그에그'는 도톰한 계란 카스테라와 계란 샐러드를 조합했으며 '미니 한손쏙 멘치에그'는 계란 카스테라와 멘치카츠를 조합한 것이 특징이다.
BGF리테일 관계자는 "앞으로도 편의점에서 카페나 전문점 수준의 차별화된 샌드위치를 즐길 수 있도록 상품 경쟁력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