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편광 선글라스 브랜드 마우이 짐이 운동선수와 아웃도어 활동을 위한 고성능 토릭 쉴드 미오나를 선보였다. 넓은 시야와 안정적인 착용감을 중심으로 설계한 퍼포먼스 아이웨어다.
미오나는 얼굴 윤곽을 따라 감싸는 랩어라운드 디자인을 적용해 햇빛과 바람으로부터 눈을 보호하면서 넓은 시야를 확보했다. 고무 노즈패드와 템플 팁을 적용해 움직임이 많은 상황에서도 프레임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도록 했다.
렌즈에는 편광과 눈부심 제거, 색상 표현 향상, 자외선과 광범위한 HEV 차단 기능을 적용했다. 자연광이나 눈부심이 적은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무편광 모델도 함께 구성했다.
핵심은 얼굴 곡선을 고려한 토릭 쉴드다. 이중 곡률 렌즈를 통해 주변부 왜곡을 줄이고 시야를 넓혔으며, 마우이 짐 최초로 최대 99% 바이오 기반 소재로 제작한 렌즈를 적용해 가벼운 착용감을 구현했다.
전용 인서트를 활용한 처방 렌즈 적용도 가능하다. 투명 도수 렌즈를 장착할 수 있어 퍼포먼스 아이웨어의 기능과 시력 교정 기능을 함께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미오나는 트레일과 로드 러닝을 비롯해 하이킹, 사이클링, 오프로드 라이딩, 야외 훈련과 여행 등 다양한 활동에 활용할 수 있다. 마우이 짐이 케어링 아이웨어 포트폴리오에 합류한 이후 선보인 여섯 번째 에오노 컬렉션 제품으로 지난 9월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