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HC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2026 뉴발란스 런 유어 웨이 서울 공식 협찬사로 참여한다. 10월 3일부터 4일까지 여의도공원 일대에서 러너를 위한 선케어 체험 공간 BLACK SUN CORE GYM을 운영한다.
2026 뉴발란스 런 유어 웨이 서울은 서울특별시와 뉴발란스가 공동 주최하는 러닝 행사다. 3일에는 가볍게 달리며 컨디션을 점검하는 쉐이크아웃런이 열리고, 4일에는 10㎞ 레이스와 애프터 콘서트가 이어진다.
AHC는 야외 러닝에서 자외선 차단의 중요성을 알리고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체험형 부스를 마련한다. 신제품 마스터즈 아이시 젤리 선스틱을 비롯해 마스터즈 선 라인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부스에서는 마스터즈 에어 리치 선스틱의 자외선 차단력과 땀·물·마찰 등에 강한 12중 프루프 기능을 체험할 수 있다. 아이시 젤리존에서는 마스터즈 아이시 젤리 선스틱의 쿨링감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UV 카메라존에서는 마스터즈 선 제품의 자외선 차단력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제품 특성을 단순히 소개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러너들이 체험을 통해 선케어 기능을 확인하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AHC 관계자는 "지난해 러너들의 높은 관심에 힘입어 올해도 공식 협찬사로 참여하게 됐다"며 "러닝과 아웃도어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서 선케어를 경험할 수 있는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