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하이 주얼리 메종 부쉐론이 앰버서더 한소희와 함께한 쎄뻥 보헴 컬렉션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파리 방돔 광장 26번지에 위치한 부쉐론 플래그십에서 촬영됐다. 지난달 공개한 퀘스천마크 네크리스 화보에 이어 한소희 특유의 분위기와 쎄뻥 보헴의 디자인을 함께 담아냈다.
한소희가 착용한 쎄뻥 보헴은 1968년 탄생한 부쉐론의 대표적인 주얼리 컬렉션이다. 기본 디자인을 유지하면서 다양한 젬스톤과 소재를 적용해 꾸준히 재해석되고 있다.
스네이크스킨을 연상시키는 텍스처와 섬세한 골드 세공이 특징이다. 함께 세팅되는 젬스톤에 따라 서로 다른 색채와 광채를 표현한다.
이번 화보에서는 화이트골드에 다이아몬드와 아쿠아프레이즈를 세팅한 주얼리를 선보였다. 한소희는 네크리스와 이어링, 링 등을 착용해 쎄뻥 보헴 특유의 디자인을 표현했다.
1858년 프레데릭 부쉐론이 설립한 부쉐론은 파리 방돔 광장에 가장 먼저 부티크를 연 하이 주얼리 메종으로, 주얼리와 하이 주얼리, 워치 컬렉션을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