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바, 화이트 트러플 더블 라인 성분 강화

로피시엘=박경배 기자
2026.10.27 17:47

펩타이드 엑소좀 30% 적용, 보습·탄력 중심 스킨케어 제품 2종 개선

/사진제공=달바

비건 뷰티 브랜드 달바(d'Alba)가 보습과 탄력 관리에 초점을 맞춘 화이트 트러플 더블 라인 2종을 2026년형으로 개선해 선보였다.

이번에 개편한 제품은 화이트 트러플 더블 세럼 앤 크림과 화이트 트러플 더블 레이어 세럼 펩타이드다. 기존 제품의 제형과 사용 방식을 유지하면서 주요 성분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화이트 트러플 더블 세럼 앤 크림은 수분 공급을 위한 아쿠아 세럼과 영양 관리에 초점을 맞춘 인텐스 크림을 하나의 용기에 담았다. 두 제형을 피부 상태와 필요에 따라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아쿠아 세럼에는 판테놀 5%를, 인텐스 크림에는 펩타이드 엑소좀 30%와 나이아신아마이드 2%를 적용했다. 달바는 이를 통해 피부 보습과 탄력, 수분 장벽 관리 기능을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화이트 트러플 더블 레이어 세럼 펩타이드는 보습 오일과 탄력 세럼을 3대 7 비율로 결합한 이층상 제품이다. 펩타이드 엑소좀 30%와 토코페롤 1%를 함유해 피부 보습과 영양 공급을 고려했다.

특히 오일과 세럼의 특성을 결합해 피부에 수분과 유분을 함께 공급하도록 설계했다. 달바는 피부결 관리와 메이크업 밀착력 개선까지 고려해 제품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달바는 이번 제품 개편을 통해 여러 단계의 스킨케어를 간소화하면서 보습과 탄력 관리를 함께 원하는 소비자 수요에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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