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코로나 확진자 1명 추가…공군부대 소속

김지영 기자
2020.02.27 12:00

충북 공군부대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됐다. 충북 지역의 코로나19 확진자는 8명으로 늘었다.

충북도는에 따르면 27일 오전 11시 기준 충북 공군부대 소속 1명(23세, 남)이 코로나19 양성 판단을 받았다.

충북도는 확진자와 관련한 이동동선 등 조사결과가 나오는대로 공지할 예정이다.

이로써 충북의 코로나19 확진자는 증평의 육군부대 소속 대위, 청주의 택시기사와 그의 아내, 이천 지역 거주 신천지 대구교회 신도, 충주 거주 어린이집 교사 등 8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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