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남양주시에서 일가족 3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남양주시에 따르면 추가 확진자는 A씨(61)와 그의 부인인 B씨(60), 부부의 장남 C씨(38)으로 이들은 호평동 한 아파트에 사는 일가족으로 확인됐다. 차남은 검사결과 음성이 나왔다.
A씨는 지난달 22일 발열증상이 나타났고 26일 남양주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의뢰했으며 지난 2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현재 A씨는 순천향대 부천병원으로 이송됐으며 부인과 장남은 안성의료원으로 이송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