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서울지역의 코로나19(COVID-19) 확진환자가 14명 늘었다.
서울시는 이날 오전 1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환자가 전날보다 4명 증가한 725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환자 가운데 13명은 이태원 클럽 관련 확진환자다. 나머지 1명은 감염경로를 조사중이다.
누적 확진자 725명 가운데 152명은 격리 상태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569명은 퇴원했다. 사망자는 지금까지 4명 발생했다.
15일 서울지역의 코로나19(COVID-19) 확진환자가 14명 늘었다.
서울시는 이날 오전 1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환자가 전날보다 4명 증가한 725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환자 가운데 13명은 이태원 클럽 관련 확진환자다. 나머지 1명은 감염경로를 조사중이다.
누적 확진자 725명 가운데 152명은 격리 상태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569명은 퇴원했다. 사망자는 지금까지 4명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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