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정보대학교가 외국인 유학생의 원활한 대학생활과 소통 지원을 위해 유학생반 운영 학과 교수를 대상으로 '외국어 역량 강화를 위한 특강'을 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특강에서 교수들은 외국인 유학생을 효과적으로 지도할 수 있게 베트남어 능력을 향상하고 소통 방법도 익혔다. 외국인 유학생의 대학 생활과 학업 성취도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 유학생 유치 대상 국가가 다양해짐에 따라 각 문화권에 대한 특강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이성욱 경남정보대 교무처장은 "외국인 유학생이 성공적으로 유학 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교수진의 소통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