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오는 15~29일 광진구 RBW에서 '지역 청년과 함께하는 K-Culture 현직자 릴레이 특강'을 연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용부가 주관하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지역 청년층을 위한 지속 가능한 취업 지원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대학의 지역 지원 역량을 강화한다.
특강은 총 5회에 걸쳐 진행되며 음악산업과 엔터테인먼트 분야 현직 전문가 5명이 강연자로 나선다. 강연 주제는 △음악산업의 이해 △엔터테인먼트 취업 트렌드 △음악 장르 트렌드 △KPOP 디자인 트렌드 △팬마케팅 직무 등이다.
상명대 관계자는 "참가자는 산업 동향과 트렌드를 파악하고, 직무 탐색 및 취업역량을 강화하는 데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상명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등급을 획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