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23일 한남대서 '2025 나눔음악회' 개최

대전=허재구 기자
2025.10.14 16:03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및 자원봉사자 등 2000여명 초청…린·장혜진 등 유명 뮤지션 공연

한국타이어와 함께하는 2025 나눔음악회 홍보 포스터./사진제공=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오는 23일 오후 6시 대전시 대덕구 소재 한남대학교 대운동장에서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와 함께 '2025 나눔음악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이 음악회는 사회복지서비스 제공에 힘쓰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와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주최하고 있다.

이번에는 대전∙충남 지역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와 이용자, 자원봉사자 등 2000여명을 초청할 예정이다. 일반 시민들도 무료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린, 장혜진, 민수현, 황우림 등 실력파 뮤지션들의 흥겨운 공연으로 관객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할 계획이다. 행운권 추첨을 통해 타이어 증정권, 각종 가전제품 등 풍성한 선물도 제공한다.

서의돈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안전생산기술본부장은 "지역사회에서 나눔의 가치 실천에 앞장선 사회복지 종사자 및 자원봉사자들을 위한 소중하고 값진 시간을 마련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 며 "앞으로도 사회복지 최일선에서 묵묵히 헌신하시는 분들을 위로하고 응원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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