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처, 근로감독·산업안전 7급 공채 515명 합격자 발표

김승한 기자
2026.03.19 18:00
/사진제공=인사혁신처

근로감독·산업안전 분야 국가공무원 7급 공채 최종합격자 515명이 발표됐다.

인사혁신처는 19일 '근로감독 및 산업안전 분야 국가공무원 7급 공개경쟁채용시험' 최종합격자 515명을 사이버국가고시센터를 통해 공개했다고 밝혔다.

모집 분야별로는 과학기술직군에서 295명, 행정직군에서 220명이 합격했다. 이 가운데 장애인 구분모집으로는 14명이 선발됐다.

성별로는 남성이 354명(68.7%), 여성이 161명(31.3%)으로 집계됐다. 합격자 평균 연령은 29세로 나타났다. 연령대별로는 20~29세가 343명(66.6%)으로 가장 많았고, 30~39세 146명(28.3%), 40~49세 22명(4.3%), 50세 이상 4명(0.8%) 순이었다.

최종합격자는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사이버국가고시센터를 통해 채용후보자 등록을 해야 하며, 기간 내 등록하지 않을 경우 임용을 포기한 것으로 간주된다.

자세한 사항은 '근로감독 및 산업안전 분야 국가공무원 7급 공개경쟁채용시험 최종합격자 발표 및 채용후보자 등록 안내'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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