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가 행정안전부의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고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캠코는 정보공개 운영 전반에서 높은 성과를 인정받아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특히 캠코는 임원 이상 결재문서의 원문공개 확대로 기관의 의사결정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해 국민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행정 신뢰도 제고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남희진 캠코 경영지원부문 총괄이사는 "이번 수상은 임직원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정보공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확대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