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학교 RISE사업단이 지난 11일 대전 유성구 탑립동 윕스퀘어에서 '지역 식품산업 소상공인 상생 협의체'를 운영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AI를 활용한 기업 홍보와 온라인 플랫폼 활용법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소상공인 20여명이 참여했다.
강사로 나선 은종성 비즈웹코리아 대표는 △생성형 AI 서비스 트렌드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제품 노출 전략 △AI 활용 마케팅 △비즈니스 모델 △소비 트렌드 분석 등에 대해 설명했다.
황석연 RISE사업단장(임상병리학과 교수)은 "1차 연도 RISE사업은 제조업 기반 지원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번 2차 연도 사업에서는 비산업 지역을 돌아볼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소상공인의 상생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