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새정치민주연합이 국회에서 개최한 '정책엑스포'에서 청년유권자연맹이 마련한 '국회 이런 게 싫어요' 설문판이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과도한 특권' '선심성 공약 남발'에 스티커가 비교적 많이 붙었다.
바로 옆 '국회의원 몇 명이 적당할까요?'란 설문판에는 200-249명이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다. 지금보다 50~100명은 줄어든 수치다. 문재인 새정치연합 대표는 정수 증원이 필요하다며 '351명 이상'에 스티커를 붙였다.
6일 새정치민주연합이 국회에서 개최한 '정책엑스포'에서 청년유권자연맹이 마련한 '국회 이런 게 싫어요' 설문판이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과도한 특권' '선심성 공약 남발'에 스티커가 비교적 많이 붙었다.
바로 옆 '국회의원 몇 명이 적당할까요?'란 설문판에는 200-249명이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다. 지금보다 50~100명은 줄어든 수치다. 문재인 새정치연합 대표는 정수 증원이 필요하다며 '351명 이상'에 스티커를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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