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 대표를 비롯한 새누리당 지도부가 4.29 재보선 공식선거운동 둘째날인 17일 오전 8시 광주광역시 서구 금당초등학교 앞에서 광주 서구을에 출마한 정승 후보와 함께 교통봉사활동을 벌였다. 김 대표는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전날 '세월호 1주기'인 것을 감안해 청와대 회동과 안산 분양소 방문을 제외하곤 별다른 일정없이 보냈다.
광주=구경민 기자
2015.04.17 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