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오픈프라이머리-권역별 비례대표 '빅딜' 거부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6일 오픈프라이머리와 권역별 비례대표제 '빅딜'에 대해 "국민공천제를 다른 제도와 맞바꿀 수 없다"고 부정적 입장을 표했다. 김 대표는 "모든 건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에서 하자"고 덧붙였다. 독자들의 PICK 지금 2,490명 읽는 중 1"싸가지 없어" 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 2바람피우고 시한부 된 남편..."이별 결심" 동거녀의 고민 3빅뱅 출신 승리, 내년 1월 아빠 된다 4식물인간 된 며느리 병수발...17년 만에 깨어나 한 말 5이효리, 이상순과 함께 반신욕... "얼마나 좋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