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후 7시 9분쯤 전남 목포시 연산동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중이다. /사진=뉴스1 전남 목포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 30일 뉴스1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9분쯤 전남 목포 연산동의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 대원 84명과 장비 28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당국은 정확한 인명피해 여부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독자들의 PICK 지금 2,385명 읽는 중 1이효리, 이상순과 함께 반신욕... "얼마나 좋은데" 2서장훈, 이상형 깜짝 고백 "어깨 넓은 여자 좋아" 3바람피우고 시한부 된 남편..."이별 결심" 동거녀의 고민 4박나래 주사이모, 병실에 누워 "피 흥건…긴장해라" 5양홍원 불륜 폭로자 "정신과 약 때문" 돌연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