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은 10일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이번 19대 국회 임기만료와 함께 (경제활성화법안들을) 방치해 자동폐기한다면 국민들은 절대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이는 정치적 쟁점과 유불리에 따라 묶여있다는 방증이 될 것"이라며 "국회가 진정 민생을 위하고 국민과 직결된 문제에는 소신있게 일할 수 있도록 진실한 사람들 만이 선택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상배 기자
2015.11.10 1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