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김성우 청와대 홍보수석은 12일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당분간 개각은 없다"며 "시급한 민생 관련 법안, 노동 관련 개혁 법안들을 이번 정기국회 내 통과시키는 데 힘을 모아야 한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절연' 모친은 사기 실형...장윤정, 부친 첫 공개 "제일 친해" "최진실 이모가 돈 노렸다니, 친구였다"...홍진경 해명 "심수봉, 일반인도 비꼬고 훈계" 녹화장 폭로글 '추신수♥' 하원미, 화장실 14개·5500평 대저택 공개 "주먹 나갈 뻔"...이대호, 양상국 사투리에 '발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