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김성우 청와대 홍보수석은 12일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당분간 개각은 없다"며 "시급한 민생 관련 법안, 노동 관련 개혁 법안들을 이번 정기국회 내 통과시키는 데 힘을 모아야 한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아내 산후조리원에 있는데...'친구 여친'과 불륜 남편, 성폭행 고소전까지 오지헌, 시니어 모델 아버지 공개…'전원일기' 이상미와 소개팅 박재현 16세연하 전처, 이혼 후 신내림...시모 "손녀, 무당딸 만들어" 사별한 정선희 "오열 사진 지워줘"...거절당하며 들은 말 '정신 번쩍' 여고생 조카와 뽀뽀, "사랑해" 바람난 남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