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김영삼 전 대통령 미망인인 손명순 여사가 22일 오전 자택을 떠나 빈소가 마련된 서울대병원으로 향했다.
손 여사는 이날 김 전 대통령과 함께 살던 서울 동작구 상도동 자택에 머물다 오전 9시45분경 검은색 승용차편으로 집을 떠났다. 승용차는 유리가 짙게 칠해져 있어 손 여사의 표정 등 내부를 확인하기는 어려웠다.
손 여사는 서울대병원의 김 전 대통령 빈소에서 아들 김현철씨 등 가족들과 함께 조문객을 맞을 예정이다.
고 김영삼 전 대통령 미망인인 손명순 여사가 22일 오전 자택을 떠나 빈소가 마련된 서울대병원으로 향했다.
손 여사는 이날 김 전 대통령과 함께 살던 서울 동작구 상도동 자택에 머물다 오전 9시45분경 검은색 승용차편으로 집을 떠났다. 승용차는 유리가 짙게 칠해져 있어 손 여사의 표정 등 내부를 확인하기는 어려웠다.
손 여사는 서울대병원의 김 전 대통령 빈소에서 아들 김현철씨 등 가족들과 함께 조문객을 맞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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