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은 26일 청와대로 정희경 머니투데이 편집국장 등 45개 중앙언론사의 편집·보도국장들을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열고 "대한상공회의소가 건의한 5월6일 임시공휴일 지정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고, 그렇게 되는 방향으로 하려고 생각하고 있다"며 "(28일) 국무회의 때 결정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상배 기자
2016.04.26 1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