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새누리당 대표는 11일 신임 지도부와 함께 청와대에서 박근혜 대통령과 오찬 회동을 갖고 광복절 특별사면과 관련, "민생경제 사범들은 잘못은 잘못이지만 많이 반성을 하고 있고 벌을 받은 만큼 다시 한 번 뛸 수 있도록 베풀어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며 "민생경제 사범에 대해선 좀 통 큰 사면이 있길 국민들이 기대하고 있는 것 같다"고 건의했다.
이상배 기자
2016.08.11 1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