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한민구 국방부 장관./사진=뉴스1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인용이 선고되면서 국방부는 10일 한민구 국방장관 주재로 전군 주요지휘관 화상회의를 열고 혼란을 틈탄 북한의 도발에 대비 군사대비태세를 철저히 할 것을 강조할 계획이다. 독자들의 PICK! 장윤정 모친 "두 번 이혼한 딸, 속상…연하 사위 원해" 딴 여자와 하의 벗고 음란통화...'자칭 일편단심' 남편 돌변 박나래, 첫 피의자 조사 "매니저에 술잔 던졌나" 질문에... 데이트 폭력 숨진 여성...남친 폰엔 '동공 움직임' 검색 "시부모 수발들면 30억 아파트 줄게"...30대 며느리는 거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