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내외는 7일 1박2일의 일정으로 국빈방문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내외를 위해 놋수저와 돌그릇을 선물로 준비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한국을 대표하는 공예품으로, 돌그릇은 큰 공을 세운 분에게 주는 선물로서 의미가 있다"며 "놋수저는 뒷면에 한미동맹의 캐치프레이즈인 'We go together'를 새겨 한미 두 정상의 긴밀한 유대감과 끈끈한 한미 동맹을 표현했다"고 밝혔다.
문재인 대통령 내외는 7일 1박2일의 일정으로 국빈방문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내외를 위해 놋수저와 돌그릇을 선물로 준비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한국을 대표하는 공예품으로, 돌그릇은 큰 공을 세운 분에게 주는 선물로서 의미가 있다"며 "놋수저는 뒷면에 한미동맹의 캐치프레이즈인 'We go together'를 새겨 한미 두 정상의 긴밀한 유대감과 끈끈한 한미 동맹을 표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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