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26일 오전 0시30분쯤 국회 본청에 모습을 드러냈다. 황 대표는 현재 장인상 중임에도 국회 점거 농성을 진행하고 있는 소속 의원들과 당직자, 보좌진 등을 격려하기 위해 이곳을 찾았다.
이원광, 백지수 기자
2019.04.26 00:47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26일 오전 0시30분쯤 국회 본청에 모습을 드러냈다. 황 대표는 현재 장인상 중임에도 국회 점거 농성을 진행하고 있는 소속 의원들과 당직자, 보좌진 등을 격려하기 위해 이곳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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