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이 8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청사에서 브리핑룸 개선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강 대변인은 이날 "기존 브리핑룸 체제를 유지하되 카메라 4대를 추가 도입할 예정"이라며 "일방적인 소통에서 벗어나 기자들의 질의하는 모습이 담긴 쌍방향 소통의 모습을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6.8/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 9일 용산 대통령실. 독자들의 PICK! 50억 시계·20억 차까지…MC몽, 차가원에게 받은 103억 선물 목록 MC몽, '불륜 부인' 차가원 구속영장 신청에도…웃으며 라이브 "아들 생명보험 든 아내, 외도까지"…'돌돌싱' 아빠 충격 사연 도망치다 질질 끌려와 폭행…전남편 가정폭력 고백한 아나운서 한채아 "4살 연하 차세찌 힘 좋다…각방 쓰다 침대 들고 들어와"